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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완 사장 아저씨, 감사합니다" LG전자, 입학 자녀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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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입학 자녀 둔 직원에 노트북·스탠바이미 등 선물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LG전자는 내달 초·중·고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구성원들에게 노트북, 학용품세트 등 입학 축하 선물을 전달한다고 11일 밝혔다.

LG전자는 구성원 자녀의 입학을 축하하고, 새로운 학교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입학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LG전자 구성원들은 자녀 1명 당 1회 자녀의 입학 시점에 맞춰 노트북을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자녀 3000여 명이 선물을 받는다.

조주완 LG전자 CEO의 입학 축하 편지와 선물을 받은 직원 자녀가 감사 인사를 담아 보내온 답장. [사진=LG전자]

LG전자는 어린이들의 다양한 학습 환경을 고려해 올해부터 LG 그램 노트북 외에도 'LG 스탠바이미 2'를 선택지에 추가했다. LG 스탠바이미 2를 선택한 구성원들에게는 전용스피커와 무선 이어폰을 함께 제공한다.

LG 스탠바이미 2는 '무선 이동식 라이프스타일 스크린' 장르를 개척한 'LG 스탠바이미'의 뒤를 이어 4년 만에 선보인 후속작이다. 나사를 푸는 등 복잡한 과정 없이 버튼 하나로 손쉽게 화면부와 스탠드를 분리할 수 있다. 전용 액세서리를 사용하면 태블릿 PC처럼 책상, 테이블 등에 올려두고 사용하거나, 액자처럼 벽에 걸어두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올해 자녀 입학 축하 선물로 노트북을 받은 한 LG전자 직원은 "올해 두 자녀가 각각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수업 및 과제 등을 위해 각자의 노트북이 필요해졌는데, 회사 덕분에 두 아이 모두 노트북을 받을 수 있게 돼 부담을 덜었다"고 말했다.

LG전자는 노트북, 스탠바이미 외에도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구성원 1500여 명에게 학용품세트, 운동복 등으로 구성된 초등학교 입학 선물을 추가로 전달한다. 조주완 대표이사(CEO)가 '사장 아저씨'라는 이름으로 보내는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친구들과 사이 좋게 지내면 신나고 재미있는 학교 생활이 될 것", "예쁜 꿈도 키워가며 밝고 건강하게 학교 생활하기를 응원한다" 등의 메시지를 담아 입학 축하 편지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LG전자는 구성원 자녀의 입학을 축하하고 새로운 학교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LG 그램 노트북, LG 스탠바이미 2 등 입학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은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LG 스탠바이미 2'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전자]

초등학교 입학 선물은 수능응원 선물 등과 함께 '생애 주기 맞춤형 선물'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LG전자의 대표적인 복지 제도다. 지난 2014년부터 2만4000여 명의 구성원 자녀들이 초등학교 입학 선물을 받았다. 매년 학용품 선물을 받은 직원 자녀들이 "사장 아저씨 고맙습니다", "학교 잘 다닐게요", "LG 최고!" 등의 답장을 보내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LG전자는 출산 및 육아기에 있는 구성원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제도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2022년부터 육아휴직 기간을 2년까지 보장하며 법정 육아휴직기간 대비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1일 1시간부터 최대 5시간까지 단축 근무를 할 수 있는 '육아기 근무시간 단축제도' 등도 운영하고 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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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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