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뉴스핌] 최환금 기자 = 구리시는 4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255명을 대상으로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및 의원들이 참석해 내빈 축사, 사업 소개, 선언문 낭독, 안전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구리시에서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소득을 창출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지역 소속감을 강화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돕고자 민·관 협력으로 수행된다.
이를 위해 구리시는 구리실버인력뱅크, 구리시니어클럽,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대한노인회 구리시지회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경륜과 지식이 사회에 환원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tbod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