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오피니언 외부칼럼

속보

더보기

[장욱희의 중장년 취업에세이] 준비만이 살 길이다...커버레터 작성법부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장욱희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전문위원(경영학 박사)

퇴직 이후 중장년의 구직활동은 쉽지 않다. 힘들고 지칠 때가 올 것이다. 맘에 드는 일자리는 없고 지원하려는 구인 공고를 막 찾았다 할지라도 조건이 잘 부합하지 않는 것 같아 망설여지고 고민이 많아진다. 이처럼 구직활동은 단거리가 아니라 마라톤에 가깝다.

그래서 자신이 계획하고 생각한 것 이상으로 장기전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현실이 그만큼 녹녹지 않다. 성공률을 높이려면 퇴직 이후 눈높이를 조정해야 한다. 그리고 무작정 달리기보다는 자신만의 남다른 전략과 강력한 무기가 필요하다.

하나의 전략을 소개하면 '준비'만이 살길이다. 예를 들어 이력서 작성을 단 한 번 해보지 않은 구직자는 준비된 구직자와 비교할 때 재취업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릴 것이다. 필자가 이렇게 강조함에 불구하고 대부분은 자신에게 어느 정도 부합하는 일자리 공고가 나왔을 때 바로 그때부터 준비한다.

그러나 그때부터 준비하면 너무 늦다. 미리 준비한 구직자를 절대 못 이긴다. 따라서 노동시장에서 재취업에 필요한 강력한 무기들을 미리미리 준비해 두어야 유리한 고지에서 출발할 수가 있다. 그것이 바로 개인의 '구직 포트폴리오'다.

장욱희 교수

채용 과정에서 반드시 요구되는 구직서류는 이력서뿐만 아니라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경력기술서 등이 필요하다. 재취업 준비를 위한 종합세트를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종합세트를 필자는 중장년 재취업에 필요한 '구직 포트폴리오'라 칭한다. 개인의 구직 포트폴리오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직무수행계획서, 커버레터 등을 말한다. 자신만의 차별화된 구직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면 구직활동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노동시장에서 최신 무기를 착장하고 뛰는 것과 같다.

독자들이 생각하기에 앞에서 언급한 구직 포트폴리오 요소 중 조금 낯설게 느껴지는 단어가 있을 것이다. 이번 시간은 '커버레터(cover letter)' 작성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첫째, 커버레터는 작성법만 파악해 두면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작성이 가능하며 그 효과는 크다. 커버레터는 표지와 같다. 과거 학교 다닐 적에 교수님께 리포트(보고서)를 제출할 적마다 별도의 표지를 함께 작성하여 제출한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커버레터는 그 리포트 표지와 아주 유사한 기능을 한다. 즉 커버레터는 개인의 구직 포트폴리오의 표지라고 생각하면 된다.

둘째, 커버레터 작성의 목적은 지원하는 회사에 관한 관심 표명, 인터뷰 요청, 읽는 사람에게 짧은 시간 내에 당신이 잠재적으로 응모 부문에 적합한지를 판단하게 한다.


커버레터는 반드시 작성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떨까? 당신이 역으로 인사담당자라고 가정해 보라. 비슷한 경력이나 조건의 중장년 구직자들이 상당수 지원했는데 커버레터까지 정성스럽게 제출한 구직자가 있다면 어떤 생각이 들겠는가? '이 구직자는 누구일까?' '한 번 직접 만나 보고 싶다.' 커버레터를 자신의 구직 포트폴리오와 함께 제출하면 구인 업체나 인사담당자에게 좋은 인상을 준다.

셋째, 커버레터 핵심 구성 요소는 가장 먼저 본인 주소, 날짜, 보내는 곳 주소를 기술한다. 그리고 첫 문장은 응모 분야에 자신이 왜 적합한지에 대해 간략히 언급한다.

하나의 요소가 다소 부족하다고 생각되더라도 긍정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다음으로는 지원하는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내용을 강조하고 회사에 관한 관심을 표명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면접을 조심스럽게 요청하고 자신의 연락처를 남기면 된다.

[서울=뉴스핌] 김민지 기자 =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중부여성발전센터에서 열린 여성 일자리 박람회에서 한 구직자가 채용 정보를 살피고 있다. 2021.10.19 kimkim@newspim.com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준비했다. 다음 제시하는 커버레터 샘플 내용을 참고하여 작성해 봐라. 참고로 실제 중장년 구직자가 활용했던 내용이다.

마지막으로 작성한 커버레터 활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커버레터는 이런 경우에 활용하면 더욱 좋다. 특히 타깃 기업(target company)을 공략할 때 효과적이다. 자신이 평소 관심 있는 기업이나 자신이 설정한 타깃 기업에 공격적으로 지원할 때 활용하면 된다. 관심 기업에서 구인 공고를 올리지 않더라도 중장년 구직자가 공격적으로 지원해 볼 수 있다.

해당 기업에서 구인 공고가 올라오지 않았기 때문에 이럴 때 이력서만 제출하는 것보다는 커버레터를 함께 제출함으로써 인사담당자에게 조심스럽게 면접을 요청하는 인상을 줄 수 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중장년층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4년 서울 중장년 일자리박람회'가 22일 오전 DDP 아트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 주관으로 구직자 3000여명과 중장년 구인 희망 기업인 세스코, 현대홈쇼핑70여개가 참여한 가운데 재취업을 위한 안내를 하고 있다. 2024.07.22 yym58@newspim.com

중장년이라면 기존 구인 공고에만 지나치게 의존하면 기회가 줄어든다. 그보다는 적극적으로 현장을 발로 뛰고 네트워킹을 강화해야만 재취업 성공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기업의 인사담당자는 적극적인 사람을 좋아한다. 필자가 실제 인사담당자에게 질문해 보았다. "채용 기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당신을 직접 만나 보고 싶어 하는 구직자가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는 이렇게 즉시 답변했다. "그런 구직자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러니 망설이지 말고 용기 내어 타깃 기업에 이력서 등 구직 포트폴리오와 커버레터를 함께 보내 보는 것이 어떨까? 확신하건대 해당 기업의 인사담당자는 당신을 만나고 싶어 할 것이다. 적극적으로 자신을 노동시장에 마케팅해라.

신종각 한국고용정보원 부원장이 지난 28일 주최한 고령자 고용 관련 국제컨퍼런스에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고용정보원] 2024.11.29 sheep@newspim.com


*장욱희 박사는 현재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와 숭실대학교 경영학부 조교수를 역임했으며, (주)커리어파트너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방송 관련 활동도 활발하다. KBS, 한경 TV, EBS, SBS, OtvN 및 MBC, TBS 라디오 등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고용 분야, 중장년 재취업 및 창업, 청년 취업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삼성SDI, 오리온전기, KT, KBS, 한국자산관리공사, 예금보험공사, 서울시설공단, 서울매트로 등 다양한 기업과 기관에서 전직지원 컨설팅, 중장년 퇴직관리, 은퇴 설계 프로그램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또한 대학생 취업 및 창업 교육,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정책연구를 수행하였으며 공공부문 면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나는 당당하게 다시 출근한다.'라는 책을 출간했으며, '아웃플레이스먼트는 효과적인가?'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인사혁신처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여가부 산하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비상임 이사로 활동 중이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7% [NBS]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취임 이후 최고치인 6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발표됐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2월4주차 [그래프=NBS]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전국지표조사(NBS) 2월 4주차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67%로 직전 조사인 2월 2주차 63%보다 4%포인트(p) 올랐다.  부정평가는 25%로 직전 조사 30%보다 5%p 떨어졌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열린 제11차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 'K-관광, 세계를 품다'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2.26 photo@newspim.com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5%, 국민의힘 17%, 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3%, 진보당 1% 순으로 나타났고, 태도유보는 27%였다.  정당 대표의 직무수행 평가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에 대한 긍정평가가 43%, 부정평가 42%였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긍정평가는 23%, 부정평가는 62%였다. NBS 정당지지도 2월4주차 [그래프=NBS] 6·3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는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이 53%,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이 34%로 집계됐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폐지에는 잘한 조치라는 찬성 의견이 62%, 잘못한 조치라는 반대 의견이 27%였다.  윤석열 전 대통령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에는 '혐의에 비해 가볍다'는 의견이 42%, '적절하다'는 의견이 26%, '무죄이므로 잘못됐다'는 의견이 2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23~25일 동안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4.9%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2-26 11:51
사진
[갤럭시 언팩] 베일 벗은 갤S26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현장은 행사 시작과 동시에 환호로 가득 찼다. 갤럭시를 상징하는 사각별이 대형 스크린에 떠오르자 객석 곳곳에서 함성이 터졌고,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사장이 무대에 오르자 분위기는 한층 고조됐다. 삼성전자는 이날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개하며 이를 '3세대 스마트폰'으로 규정했다. 핵심은 '에이전틱 인공지능(AI)'이다. 사용자의 명령을 기다리는 기기를 넘어, 맥락을 이해하고 먼저 예측·제안·행동하는 '행동하는 AI'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사장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발표를 마치고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02.26 kji01@newspim.com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사장(가운데)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발표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02.26 kji01@newspim.com 노 사장은 "모든 획기적인 기술은 처음에는 경이로움으로 등장하지만, 역사를 바꾸는 기술은 인프라가 되면서 조용히 배경으로 스며든다"며 "AI가 지금 바로 그 지점에 서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는 누구나, 어디서나, 별도의 전문 지식 없이 작동해야 한다"며 "여러분이 인식하기도 전에 필요를 예측하는 스마트폰, 습관을 학습하고 실시간으로 적응하는 스마트폰, 여러분을 대신해 행동하는 스마트폰. 이것이 바로 에이전틱 AI 폰"이라고 강조했다.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사장(가운데)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2.26 kji01@newspim.com ◆ 행사장 가득 채운 'AI 인프라' 선언 이날 행사에는 북미를 비롯해 유럽·아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온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파트너 등 1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 입구에는 긴 줄이 형성됐고, 참석자들은 스마트폰을 꺼내 들고 무대 연출을 촬영하거나 체험존 동선을 확인하느라 분주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관람객들은 새로 공개된 기기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울트라를 활용해 '갤럭시 언팩 2026' 행사를 촬영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현장. 2026.02.26 kji01@newspim.com [샌프란시스코=뉴스핌]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 참석한 인파의 모습. 김정인 기자 = 2026.02.26 kji01@newspim.com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케데헌을 연출한 글로벌 영화 감독 매기 강(Maggie Kang)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 참석한 모습. 2026.02.26 kji01@newspim.com 삼성전자는 이번 무대를 글로벌 영화 감독 매기 강과 협업해 연출했다. 매기 강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를 연출한 차세대 크리에이터로, 이번 언팩에서는 크리에이티브 자문으로 참여했다. 행사 기획 단계부터 발표 메시지 구성, 초청장 콘셉트, 무대 연출 요소 등 전반적인 스토리텔링에 관여했다는 설명이다. ◆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시연에 박수 이날 가장 큰 반응이 터진 순간 중 하나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시연이었다. 측면에서 화면이 보이지 않도록 제어하는 장면이 공개되자 객석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50대 미국인 남성 스태프는 "미국은 대중교통 이용이 상대적으로 덜하긴 하지만 회사나 차량 이동 중 타인의 시선이 부담스러운 상황은 많다"며 "보호 필름처럼 화면이 어두워지지 않으면서 사생활을 지킬 수 있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라고 평가했다.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현장의 모습.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존에 인파가 몰려있다.2026.02.26 kji01@newspim.com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현장. 2026.02.26 kji01@newspim.com 에이전틱 AI에 대한 반응도 이어졌다. 삼성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행사에 참석한 20대 한국 남성은 "AI가 알아서 행동한다고 생각하면 어렵지 않다"며 "실생활에서 바로 쓰일 것 같고 경쟁사 대비 앞선 느낌이 강하다"고 말했다. 미국 조지아에서 온 삼성 멤버십 참가자는 "나이토그래피는 인플루언서에게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며 "작은 스마트폰 하나로 전문가급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매력"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20대 미국인 여성 스태프는 "현장에서 나우 넛지 기능은 특히 고령층이나 활동이 어려운 사용자에게도 유용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다"고 전했다.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 전시된 갤럭시 S26 시리즈의 모습. 2026.02.26 kji01@newspim.com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 전시된 갤럭시 버즈4 시리즈의 모습. 2026.02.26 kji01@newspim.com ◆ '3세대 스마트폰' 비전 공식화 이번 언팩은 AI를 전면에 내세워 '3세대 스마트폰'의 방향성을 공식화한 자리였다. 노 사장은 "AI는 인프라가 되어야 한다"며 "더 많은 사람에게 접근 가능해야 하고(Reach), 누구나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열려 있으며(Openness), 신뢰를 기반으로 작동해야 한다(Confidence)"고 강조했다. 이어 "보안과 프라이버시를 기본값으로 설계한 AI만이 일상의 기반이 될 수 있다"며 "갤럭시는 책임 있는 AI 경험을 통해 모바일의 다음 단계를 열어가겠다"고 했다. [샌프란시스코=뉴스핌] 김정인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사장(가운데)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2.26 kji01@newspim.com kji01@newspim.com 2026-02-26 07: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