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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엔트런스 가든·선라이트 로비' 우수디자인 상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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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대방건설은 '엔트런스 가든'과 '선라이트 로비'가 '2024 우수디자인(GD) 상품'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선라이트 로비 [사진=대방건설]

굿디자인 상품 선정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것으로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해 198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선정될 경우 해당 상품에는 정부인증 심볼인 GD 마크를 부여한다.

'엔트런스 모듈 가든'은 대방건설의 주거브랜드인 디에트르의 동출입구 익스테리어 디자인이다.

장식적인 목적의 디자인에서 더 나아가 입주민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삶의 가치를 충족 시킬 수 있는 경험의 공간으로 연출하고자 했다. 출입구의 진입 동선을 공간화해 자연을 느끼면서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을 배치했고 이를 모듈화해 현장 컨디션에 맞는 형태로 적용할 수 있는 가변형 디자인으로 설계했다.

'스킵플로어'와 '모듈' 두 가지의 컨셉을 토대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보다 더 실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아울러 새롭게 만들어진 공간에서 입주민들이 자연친화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 다른 아파트 단지들과 차별성을 주고자 했다.  

'엔트런스 모듈 가든'은 입주민들의 삶과 가장 가깝고 밀접한 외부 공간으로 매일 첫 번째로 느끼는 자연 공간이라는 가치에 집중해 계획한 대방건설 디에트르의 새로운 공간이다.

'선라이트 로비' 또한 기존의 공간에 새로운 기능과 용도를 부여해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며 함께할 수 있도록 계획한 디자인이다. 기존의 공동주택 로비가 스쳐 지나가는 'pass(지나가다)' 의 기능에만 충실한 공간이었다면 '선라이트 로비'는 기존 로비에 'stay(머무르다)'의 기능과 용도를 새롭게 더해 입주민들이 머무르면서 사색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이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2022년도부터 이번 2024년도까지 3년 연속 굿디자인 선정으로 디자인 경쟁력은 물론 브랜드 디자인 역량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입주민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삶의 가치를 충족시킬 수 있는 주거공간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며 품격 있는 주거문화를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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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은 슬로프스타일 결선 19일로 연기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2관왕에 도전하던 유승은(성복고)의 결선 무대가 폭설로 잠시 멈춰 섰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한국시간) "악천후로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연기됐다"며 18일 오후 10시30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열릴 예정이던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 폭설이 내려 경기가 연기되자 조직위 직원들이 전광판과 피니시 라인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2026.02.17 zangpabo@newspim.com 해당 경기는 이날 오후 9시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탈리아 알프스 지역인 리비뇨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기상이 악화돼 일정에 차질이 빚어졌다. 유승은은 이번 대회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3위에 오르며 한국 선수단에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 특히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로는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17일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에어리얼 결선이 폭설로 지연되자 선수들이 눈밭에 앉아 기다리고 있다. 2026.02.17 zangpabo@newspim.com 슬로프스타일에서는 예선 3위로 12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해 있다. 슬로프스타일은 레일과 점프대 등 다양한 기물로 구성된 코스를 통과하며 기술 완성도를 평가받는 종목이다. 빅에어에서 이미 새 역사를 쓴 유승은은 슬로프스타일에서 한국 여자 스노보드 최초의 올림픽 멀티 메달에 도전한다. 다만 변수는 날씨다. 설원 위 경쟁은 잠시 미뤄졌지만, 유승은의 도전은 현재진행형이다. zangpabo@newspim.com 2026-02-17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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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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