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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북수원이목지구 대방 디에트르 더 리체' 9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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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대방건설은 다음달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Ⅰ차(A4BL)'를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목지구 투시도 [사진=대방건설]

단지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일원(이목지구 A4BL)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8개동, 전용면적 84㎡, 768가구로 조성된다. 

단지 입지는 수원시 내에서도 서울 접근성이 최상급으로 평가받는다. 영동고속도로 북수원나들목(IC)과 과천~봉담간 고속화도로(경기 지방도 309호선) 월암IC가 인근에 있다. 또 경수대로(국도1호선)가 인접해 자동차로 약 30분대에 사당, 양재 등 서울 주요 강남권으로 접근이 가능하다. 의왕, 군포, 성남, 안양, 용인 등 경기 남부 주요 지역으로 이동도 용이하다.

도보권에는 '성균관대역(서울 지하철 1호선)'이 있으며 '인덕원~동탄 복선전철(공사중)' 노선이 지날 예정이다. 이에 인근에 예정된 '신분당선(호매실~광교중앙역) 연장 노선(예정)',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공사 중)' 등과 연계한 광역 교통망도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까운 거리에 축구장 약 21개 규모의 '북수원테크노밸리(추진 중)'와 축구장 약 33개 규모의 '성균관대R&D사이언스파크(추진 중)' 등의 호재도 갖춰 직주근접 여건 역시 우수할 것으로 보인다.

이목지구 내에는 유치원·초등학교 부지(예정), 공공도서관 부지(예정)가 있으며 약 2만 635㎡ 규모의 상업·업무 권역이 예정돼 있다. 특히 해당 권역은 연면적의 30% 이상을 교육시설의무용도(서점, 학원, 독서실 등, 주차장 제외)로 확보하게끔 계획돼 교육, 문화 등을 아우르는 우수한 인프라가 조성될 예정이다. 인근으로는 스타필드 수원, 롯데마트 천천점, 만석공원, 수원종합운동장 등도 위치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가구당 주차대수는 2대이며 커뮤니티에는 실내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등 다채로운 시설이 적용될 예정이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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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한낮 18도 '포근'…16일 비·눈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올해 설 연휴는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연휴 중반 강원 영동·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예보돼 귀성·귀경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을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7~18도를 오르내리겠다. 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남하하는 양상은 아니어서 큰 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보됐다. 설 연휴 기간 날씨 전망. [사진=기상청] 다만 16일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동쪽 상단으로 이동하며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낮아져 아침 최저기온 -6~6도, 낮 최고기온 3~11도의 평년 수준 기온을 보이겠다. 강수 강도와 범위는 변동성이 있다. 상층 찬 공기가 강하게 남하할 경우 영동 지역 적설이 늘어날 수 있다. 반대로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이 북상하면 강수 구역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연휴 기간 주의할 기상요소는 안개와 도로 살얼음이다. 15일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은 이슬비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기온이 낮은 곳에서는 어는비와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다. 기상청은 귀성·귀경길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1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설 명절 특화 기상정보를 제공한다. 도로·해양·공항 기상 등 이동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yek105@newspim.com 2026-02-1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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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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