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안지오랩, '오비엑스 워터믹스 클래식' 출시 1주년 기념 프로모션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제품 할인 3+3행사, 메탈보틀 무료 증정 등 다양한 감사 이벤트 열어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혈관신생 억제제 개발 전문 기업 안지오랩은 자사가 개발한 혈관신생 억제 효능의 내장지방 감소 기능성 원료로 제조한 '오비엑스 워터믹스 클래식' 출시 1주년을 맞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년 동안 8만여 포가 판매된 '오비엑스 워터믹스 클래식'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레몬밤추출물혼합분말 원료를 사용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장기간 복용해도 부작용이 없이 복부 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오비엑스 워터믹스 클래식'을 12주 동안 섭취했을 때 고강도 운동으로도 빼기 어려운 내장지방이 20% 이상 감소하는 효과가 확인되었다.

한 포씩 물에 타서 간편하게 마실 수 있어 편의성이 뛰어나며 현대인에게 부족한 식이섬유가 추가로 함유되어 있으며, 카페인 불검출이 확인되어 민감한 사람들도 장기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권장 기준에 맞춘 3+3 이벤트와 트라이탄 재질의 고급 물병을 무료 증정하는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해당 제품은 오비엑스 자사몰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안지오랩 '오비엑스 워터믹스 클래식' 출시. [사진=안지오랩]

현재 '오비엑스'(레몬밤추출물혼합분말)는 유럽뿐만 아니라 베트남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 크레던스 리서치에 따르면 베트남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연평균 8.5% 성장해 오는 2029년에 약 1조 1677억원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63만정이 판매되며 큰 인기를 얻었던 정제 형태의 '오비엑스 다이어트 클래식'은 휴대가 간편한 작은 병에 담겨 있으며 다이어트와 피부미용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돌아왔다. 하루 두 알만으로 복부지방 감량 효과를 제공하며 주원료로 레몬밤추출물혼합분말과 부원료로는 콜라겐, 히알루론산, 핑거루트 등 피부개선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현재까지 4차 재생산을 진행하는 등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안지오랩 관계자는 "지난 1년간 오비엑스 워터믹스 클래식에 대한 많은 소비자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더 많은 분들이 합리적인 가격과 구성을 통해 오비엑스 워터믹스 클래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지오랩은 지난 5월 천연물 비만치료제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된 바 있으며, 혈관신생 억제제를 이용한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는 임상 3상 단계에 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