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스핌] 이은성 기자 = 충남 당진 고대면 일원에서 진행된 당진해나루 황토고구마 축제에 관람객 1만 여명이 다녀갔다.
시는 지난 2일 고대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한 제6회 당진해나루 황토고구마 홍보판촉 행사가 만족할 만한 성과를 보였다고 5일 밝혔다.

축제는 황토고구마 캐기, 고구마떡메치기, 경단빚기, 핫도그만들기, 야채전만들기, 라떼만들기, 그렘브륄레만들기, 피자만들기, 두부만들기, 소떡소떡만들기, 미니화분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시식코너를 운영해 조기에 마감이 됐다.
특히 고구마 캐기 체험은 가족 단위 포함 300팀이 선착순 마감되는 등 인기가 높았다. 고구마 3000원에 할인쿠폰 1000원까지 더해지며 마련했던 물건이 조기 소진되는 상황도 연출됐다.
또 고구마 직거래 현장 판매 4000박스(박스당 10kg)와 예약주문 물량 1000박스가 주문처로 발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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