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S MnM이 9일 2025년 지속가능성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 전사 리스크 관리에 지속가능성 반영해 환경·사회 영향까지 평가하도록 개선했다
- 공급망·기후변화·오염관리 등 5대 이슈 공개하고 니켈 제련소 투자로 미래 소재 공급 안정화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LS MnM이 2025년 지속가능성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2023년부터 매년 발간해온 이 보고서는 올해로 네 번째다.
이번 보고서의 가장 큰 특징은 전사 리스크 관리 체계에 지속가능성 분야를 반영해 분류 체계를 개선한 점이다. 기존에는 대외 리스크가 회사의 재무와 평판에 미치는 영향만 평가했다면, 이제는 기업의 경영 활동이 환경과 사회에 끼치는 영향까지 포괄하도록 개선했다.

보고서는 지속가능한 공급망 관리, 기후변화 대응, 오염 및 유해물질 관리, 기업 지속가능성 및 미래성장동력 개척, 산업안전보건 등 5개 중대 이슈를 중심으로 환경·사람·사회·지배구조 전반의 내용을 공개했다.
기후변화 대응 측면에서 LS MnM은 기존 설비의 운전을 최적화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저탄소 기술 전환을 추진 중이다. 또한 사내 IT 시스템을 기반으로 유해물질 데이터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환경 오염 방지에 나서고 있다.
원재료 공급망 실사 절차를 세분화해 관리 수준을 강화한 결과, 지난해 공급망 내 고위험 요인은 발견되지 않았다. LS MnM은 전기차, 반도체 등 미래 성장 산업에 필수적인 핵심 소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원료 수급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이차전지 주요 소재 확보를 목적으로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를 진행 중이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