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하윤수 교육감이 27일 오전 10시 40분 추석 명절을 맞이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사회복지시설 직원들을 격려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하 교육감이 소외계층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하 교육감은 연제구를 소재로 한 해맞이 빌 한부모가족복지시설과 동래구를 소재로 한 새들원 아동복지시설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 의견을 청취했다.
하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현장에서 주시는 의견을 경청해 아이들의 보육 및 자립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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