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한국노총 공공연맹 소속 평택도시공사 노동조합(정회만 위원장)이 창립 1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20일 공사에 따르면 공사 노조는 2012년 17명으로 창립해 현재 144명의 조합원이 가입되어 있다고 밝혔다.

노동조합은 그동안 노사상생을 기반으로 노조원들이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근로조건 개선과 고용안정 및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날 행사에는 노조위원장과 임원진, 집행부, 대의원 등이 참석해 노조 창립 11주년을 축하했다.
평택도시공사 정회만 노조위원장은 "임원 및 간부 몇몇이 꾸려가는 노동조합이 아니라 진정으로 조합원이 주인 되는 노동조합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