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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럼] 최연혁 교수가 직접 들려주는 스웨덴 '행복지수'가 높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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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제11회 서울이코노믹포럼 개최
최연혁 교수, '스웨덴 패러독스' 주제 발표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창간 20주년을 맞아 기획한 '스웨덴 패러독스'를 주제로 20회에 걸쳐 기고문을 작성한 스웨덴 린네대학교 정치학과 최연혁 교수를 모셨습니다.

최 교수는 오는 4월 5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리는 뉴스핌 창간 20주년 11회 서울이코노믹포럼 '대한민국 대혁신 전략 : 부자 아일랜드·복지 스웨덴 교훈과 시사'에서 주제 발표도 맡았습니다.

25년 간 스웨덴에 뿌리를 내리며 스웨덴 정치, 사회, 복지 모델을 연구해 오신 최 교수에게 한국이 세계 5대 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선결 과제들을 물었습니다.

스웨덴은 불과 100년 전까지만 해도 유럽에서 가장 가난했고 부정부패가 만연했으며 성 불평등이 심했던 나라였다고 합니다. 그랬던 스웨덴이 짧은 시간 안에 행복지수가 높은 복지 국가, 민주주의가 가장 잘 정착된 나라로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최 교수는 기득권층의 자발적 특권 내려놓기를 강조했습니다. 또 투명한 관료 제도와 민주주의의 제도적 정착, 사회적 신뢰 회복과 통합 정치 등의 방향성을 제시하셨는데요.

최 교수가 직접 들려주는 '스웨덴 패러독스' 이야기, 그리고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위한 조언들을 영상으로 함께 해주세요!

(기획·구성 : 박서영 / 촬영·편집 : 양홍민 이성우 / 그래픽 : 조현아)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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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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