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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1월 1만45대 판매…전년 동기보다 24.6%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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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2116대, 전년 동기보다 52.7% 줄어
수출 7929대 판매, 전년 대비 10.3% 하락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르노코리아자동차는 1월 내수에서 2116대, 수출에서 7929대를 팔아 총 1만45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월 대비 24.6% 줄어든 것으로 최근 글로벌 경제 위기와 고금리의 여파로 보인다.

르노코리아는 1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내수 시장에서 1월 한달 동안 XM3 1019대, QM6 877대, SM6 220대 등 총 2116대를 판매했고, 수출에서는 XM3 6021대, QM6 1855대 등 총 7929대를 선적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표 제공=르노코리아] 2023.02.01 dedanhi@newspim.com

내수시장에서 쿠페형 SUV XM3는 1월 한달 동안 1019대가 판매되며 르노코리아자동차의 내수 실적을 견인했다. 중형 SUV QM6는 877대가 판매됐는데 QM6 LPe 모델이 QM6 전체 판매의 약 65%인 573대를 차지했다.

중형 세단 SM6는 지난 해 같은 달 대비 77.4% 증가한 220대가 판매됐다. SM6는 고객 선호 사양들로 상품을 새롭게 구성한 SM6 필[必; Feel] 트림이 130대로 전체 SM6 판매의 약 60%를 차지했다.

르노코리아자동차의 1월 수출은 최근 자동차 전용선박 확보난과 높아진 수출 물류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XM3 6021대, QM6 1855대, 트위지 53대 등 총 7929대가 선적됐다.

이같은 수치는 전년 동월 대비 내수에서는 52.7% 줄어들었고, 수출에서도 10.3% 줄어든 것으로 전체적으로는 24.6% 줄었다. 지난달과 비교하면 내수는 34.8% 줄었고, 수출에서는 23.2% 늘었다. 전체적으로는 3.8% 늘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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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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