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는 다음달 11일까지 2022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올해 18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3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설 설치·교체비의 90%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예산 17억원을 투입해 34개 사업장의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지원했다.
지난해와 달리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이 추가되어, 올해에는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비, 저녹스버너 설치비, IoT 측정기기 부착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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