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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선주자] 윤석열, 수도권 광역교통망 공약 발표...안철수는 충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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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장동 피해 원주민과 면담
安, 위안부 피해 할머니 묘역 참배

[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7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수도권 광역 교통망 관련' 정책 공약 발표를 갖는다. 전날 중앙선거대책본부 정책본부는 신도시 재정비 사업 공약을 발표하면서 인근 광역 교통망 확충의 필요성 역시 역설했다.

이어 오후 2시 중앙당사에서 대장동 피해 원주민들과 면담이 예정돼 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국민 통합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전국 민심 청취'의 일환으로 충청 지역을 찾는다.

우선 오전 9시 50분에는 안철수를 팝니다 철수마켓 촬영을 위해 경기 남양주에 위치한 동물보호단체 '위액트'에서 봉사 활동을 펼친다.

충청 일정은 오후 2시 40분 충남 천안 위안부 피해 할머니 묘역 참배로 시작한다.

오후 3시 40분에는 천안중앙시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눈다.

오후 5시에는 천안 지역 청년들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를, 오후 7시에는 국민곁으로 안철수의 토크박스 천안터미널편 일정을 소화한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오른쪽) 대선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 2022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2.01.05 kilroy023@newspim.com

다음은 7일 야권 대선주자들의 일정이다.

<윤석열>
11:00 '수도권 광역 교통망 관련' 정책공약 발표 (중앙당사 3층 브리핑룸)

14:00 대장동 피해 원주민 면담 (중앙당사 5층 후보실)

<안철수>
09:50 철수마켓 "동물보호단체 <위액트> 봉사편"

14:40 위안부 피해 할머니 묘역 참배
(국립망향의동산 /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망향로 372-8)

15:40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심청취] 천안중앙시장 방문인사
(충남 천안시 동남구 사직로 3 LG유플러스 앞)

17:00 천안지역 청년들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천안청년몰 흥흥발전소 / 충남 천안시 동남구 은행길 5-4)

19:00 국민곁으로 안철수의 talk박스 - 천안터미널편
(천안터미널주차장 / 충남 천안시 동남구 만남로 43)

kime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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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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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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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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