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휴일인 2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1명이 발생했다.
2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청주 28명, 충주 4명, 제천·음성 각 3명, 증평·괴산·단양 각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확진자 가운데 20명(48.7%)은 백신접종을 마친 돌파감염이다.
학생(16명)과 영유아(3명) 감염은 이날도 이어졌다.
청주 집담감염 사례로는 서원구 유치원 관련 1명이 추가돼 누적 인원은 20명이 됐다.
흥덕구 초등학교 관련 4명(누적 53명)과 상당구 학원 관련 7명 (누적 43명),서원구 중학교 관련 1명( 누적 10명), 흥덕구 부동산 사업장 관련 1명 (누적 23명)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주에서는 고등학교와 관련이 4명이 무더기로 감염돼 누적은 7명이다.
제천서는 의료기관 관련 1명(누적 37명),진천군 밸브제조업체 관련 1명(누적 7명)이 확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음성 육가공업체 관련 2명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인원은 128명(음성 72명, 진천 48명, 청주 7명, 괴산 1명)으로 집계됐다.
충북 누적 확진자는 1만1693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