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숨졌다.
24일 충북도에 따르면 진천군에 거주하는 60대 확진자 A씨가 이날 오전 7시 2분쯤 입원치료중이던 병원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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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핌DB] |
A씨는 지난 13일 확진 판정을 받은 후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아왔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장례지침에 따라 A씨의 장례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까지 충북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106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