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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NFT, '울산현대 이청용 NFT' 거래…"최고가 1.98이더리움으로 완판"

  • 기사입력 : 2021년11월18일 15:00
  • 최종수정 : 2021년11월18일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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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블루베리 NFT는 K리그 울산현대 이청용 선수의 경기 영상 NFT 상품을 최고가 1.98 이더리움에 판매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블루베리 NFT는 플랫폼 사전 마케팅 목적으로 세계적인 NFT 거래소 오픈씨(Opensea)에 울산현대 소속 축구선수 이청용의 경기 영상 NFT 상품을 출시했고, 이 상품이 최고가1.98 이더리움에 판매됐다"고 전했다.

이청용 선수 NFT 이미지 [자료=블루베리 NFT]

이번 상품 판매로 블루베리 NFT는 다양한 국내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NFT 상품을 판매하는 한편, 국내 및 해외스포츠 IP를 확보해 더욱 영역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NFT 거래소 오픈씨에 이청용 선수의 NFT 영상이 빠르게 판매가 돼 감회가 색다르다"며 "이번 판매를 발판삼아 유저들에게 매력적인 NFT 상품을 더욱 발매하는 한편 NFT 플랫폼 유치에도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블루베리 NFT는 지난 5월 프로축구연맹과 NFT 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를 기반으로 지난 12일 블루베리 NFT 자회사 블루베리메타가 국내 프로축구리그인 케이리그(K리그)와 함께 협업해 선수들의 경기 영상을 NFT로 발행하는 플랫폼 론칭 준비를 위한 사전 작업에 들어갔으며, 향후 프로젝트의 사업 로드맵과 샘플 영상들을 보여주는 사이트 '스포티움 닷 팬'을 오픈했다.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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