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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42명 신규 확진...외국인 감염 52%

청주 13명·음성 10명·충주 8명·진천 6명

  • 기사입력 : 2021년09월25일 17:30
  • 최종수정 : 2021년09월25일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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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25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확진자 42명이 신규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청주 13명, 음성 10명, 충주 8명, 진천 6명,제천 2명 영동·증평·괴산서 각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있다. [사진=뉴스핌DB]

청주에서는 카자흐스탄 입국자 등 외국인 7명이 이날 확진됐다.

또 가족과 친척, 직장동료, 지인으로부터 감염이 8명, 나머지는 증상발현으로 받은 검사에서 감염이 확인됐다.

음성에서는 대구확진자 지인 2명, 외국인 선제검사를 통해 1명 등 외국인이 5명 감염됐다.

4명은 구미, 성남, 용인, 서울 등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자다. 50대 확진자는 회사 동료로부터 전파된 사례다.

충주 30대 확진자는 진안 확진자를 통해 감염됐으며 6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를 통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다른 확진자는 가족간 감염이다.

충북 누적확진자는 6068명으로 늘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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