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큐어베이비, 데일리케어세트 유아워시&아기로션 1+1 선보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어린이화장품 브랜드 큐어베이비에서 지역 위기 아동을 위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아기바디워시와 키즈로션 등 어린이스킨케어 제품을 1+1 으로 선보이고 있다. 

큐어베이비의 키즈바디워시는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에 자극이 적은 식물 유래 계면활성제를 처방하여 순하면서 세정력까지 탁월한 올인원 아기바스앤샴푸이다. 

큐어베이비의 신생아로션의 경우 고보습바디로션으로 보습을 해주며 피부에 겉돌거나 뭉침이 없고 번들거림이나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어 신생아 포함 전연령대가 사용 가능하다. 

아이화장품 브랜드 큐어베이비는 농진청에서 개발한 식물 유래 펩타이드인 '스콜로펜드라신-1'을 함유하였으며, EWG그린등급, USDA 유기농 인증 성분을 사용하고 피부저자극 테스트, 논란성분 무첨가 테스트를 통과하였다. 

최근에는 '2021 신뢰 만족도 1위 브랜드 대상' 유아화장품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고 '2021 한국 최고 브랜드 가치&혁신기업 대상 아기화장품 부문 대상과 '2021 코리아 맘스 초이스 어워즈' 베이비스킨케어 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아울러 큐어베이비는 온누리스토어와 궁 산후조리원에 입점하였고 스타필드 고양뷰티빌리지, 그랜드 조선 부산호텔 오셀라스 스파 등 외에도 최근 하남 아쿠아필드와 아난티코브 워터하우스에 입점해 오프라인에서 유아화장품세트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현재 큐어베이비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기부캠페인 전품목 1+1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8월 11일 오전 1시59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유아크림, 아기수딩젤, 무기자차선크림 등의 아기스킨케어 전 제품을 1+1에 만나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큐어베이비, 데일리케어세트 유아워시&아기로션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