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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高분양價 논란...인천 계양·성남 복정 등 주변시세보다 최대 2억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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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 65㎡ 실거래 가격 2.5억원…책정 금액보다 1.5억원↓
3시 신도시 분양가 보다 평균 50% 높은 가격
"땜질식 분양가 발표…집값 상승 주범은 정부"

[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집값 잡겠다는 정부가 시세를 끌어 올리고 있어요."(인천 계양동 G공인중개 대표)

3기 신도시를 포함해 공공분양주택 등 3만 여 가구에 대한 사전청약이 이달부터 시작된다. 인천계양과 남양주진접2 등은 분양가가 3억~4억대, 성남복정1과 의왕청계2, 위례 물량은 면적에 따라 5억~7억원가량이 책정됐다.

부동산 업계 안팎에서는 기존 아파트가격보다 높게 분양가 산정해 주변 시세를 끌어올리고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인천 계양과 남양주 등 동일 평형의 매매가격은 정부 분양하기로 한 가격보다 많게는 2억원 낮은 가격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3기 신도시 사전청약이 실시됨에 따라 올해 하반기 총 3만200가구가 순차적으로 조기 공급된다.

이달 인천계양(1050가구)을 시작으로 10월 남양주왕숙2(1400가구), 11월 하남교산(1000가구), 12월 남양주왕숙(2300가구), 부천대장(1900가구), 고양창릉(1700가구) 등 3기 신도시 사전청약이 본격화된다.

이달에는 인천계양을 비롯해 신규 공공택지 남양주진접2(1600가구), 성남복정1(1000가구), 의왕청계2(300가구), 위례(400가구) 등이 예정돼 있다.

첫 사전청약 대상인 인천계양 신도시에서는 총 1만 7000가구 중 인천지하철1호선 박촌역 인근 공공분양주택 1050가구가 공급되며, 일반 공공분양 709가구와 신혼희망타운 341가구로 나뉜다. 오는 2023년 본청약 후 2025년 입주를 목표로 진행된다.

이달 분양에 나선 3기 신도시의 추정 분양가는 인천 계양(전용 59㎡) 3억5000만~3억7000만원, 남양주 진접(59㎡)은 3억4000만~3억6000만원, 성남 복정1(51㎡)은 5억8000만~6억원, 위례(55㎡)는 5억7000만~5억9000만원으로 책정됐다.

 

[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2021.07.06 ymh7536@newspim.com

◆ 서민 등골 휘는 3기 신도시 분양가…"주변 시세보다 2억원 높아"

현지 중개업소는 높은 분양가로 인해 주변 시세가 상승할 수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실제 인천 계양구 전용면적 59㎡의 매매가격은 2억원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지만 정부가 발표한 분양가는 전용면적 59㎡이 3억5000만원, 74㎡는 4억5000만원으로 책정됐다.

인천 계양구 계산동 한일 아파트 전용면적 65㎡의 매매가격은 2억 5000만원으로 정부가 책정한 59㎡ 3억  5000만원보다 1억원 낮은 금액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박촌동 계양1차 하우스스토리 전용면적 84㎡의 경우 지난해 12월 2억 9000만원에 거래가 이뤄졌지만 현재 매물 시세는 3억 7000만원~3억 8000만원 선이다.

6개월 사이에 1억원 가까이가 올랐다. 3기 신도시 발표로 시세는 올랐지만 해결해야 할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다. 또다른 3기 신도시인 부천 대장지구와 인접해있어 보상 문제가 민감하게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경인교대입구역 인근 D공인중개 대표는 "이근 단지 평균 매매가격이 2억원을 넘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가 이를 반영하지 않은 채 가격을 높게 책정한 것 같다"며 "어제 정부 발표 이후 집주인들이 분양가보다 높은 가격에 집을 내놓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리 새 아파트라고 해도 터무니없는 분양가"라며 "59㎡ 평형보다 넓은 평형이 4억원 안팎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가 가격을 오히려 올려주는 꼴"이라고 꼬집었다.

◆ "땜질식 가격 발표…주변시세 보다 50% 이상 높아"

인천뿐만 아니라 3시 신도시 곳곳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정부가 공급하기로 한 경기도 남양주 진접읍 59㎡의 경우 동일한 평형인 정광산호 105동(8층)은 지난달 10일 2억 6800만원에 거래가 이뤄졌다. 이는 정부가 책정한 3억 6000만원 보다 9200만원 가량 낮은 가격이다.

이보다 넓은 주택형은 오히려 매매가격이 낮은 곳도 있다. 진접읍 현대 아파트 전용면적 62.84㎡(1층)의 매매가격은 1억 7450만원으로 4월 28일 집주인이 바뀌었다.

현대아파트 B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3시 신도시 발표 이후 주변 시세를 물어 보는 문의전화가 늘었다"며 "대부분 사전청약에 나서기 전에 아파트 가격을 확인하려는 사람들처럼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집주인들이 정부가 발표한 분양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집을 내놓기 위해 물량을 회수하고 있다"며 "일부 집주인들은 기존 가격보다 많게는 1억 5000만원 정도 올렸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시세를 끌어 올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권대중 명지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는 "정부가 3기 신도시 등 사전청약 물량을 주변시세의 60∼80% 수준으로 공급한다고 하지만 각종 주변 시세가 이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음에도 이를 전혀 반영하지 않은 분양가격"이라며 "시세 분석 없이 땜질식 가격 산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높은 분양가격으로 소유자들이 정부가 발표한 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집을 내 놓을 수 있다"며 "집값을 잡겠다는 정부가 오히려 집값을 올리는 불쏘시개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ymh753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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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 위업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오거스타의 신은 로리 매킬로이의 역사적인 마스터스 2연패를 허락했다. 매킬로이는 수많은 골프 명인들조차 커리어 내내 한 번 입기도 벅찼던 그린 재킷을 2년 연속 차지했다. 역대 마스터스 2연패의 주인공은 단 세 명뿐. 잭 니클라우스(1965·1966), 닉 팔도(1989·1990), 타이거 우즈(2001·2002). 우즈 이후 20년 넘게 끊겼던 대기록을 달성하면서 마스터스 역사상 네 번째 레전드에 이름을 새겼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우승 트로피를 들고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적어낸 그는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거센 추격을 1타 차로 따돌리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우승 상금은 450만 달러(약 66억원)다. 2년 연속 우승자가 같아 이날에는 오거스타 내셔널의 프레드 리들리 회장이 옷을 입혀주는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오거스타 내셔널의 프레드 리들리(오른쪽) 회장이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자 매킬로이에게 그린재킷을 입혀주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그린 재킷 하나를 받기까지 17년을 기다렸는데…. 연속으로 받게 된다니 믿기지 않는다"며 소감을 말한 매킬로이는 "골프는 모든 스포츠 중 멘털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종목이다. 4라운드 내내 집중력을 유지하는 건 정말 어렵다"며 "경기 중 부모님 생각이 몇 번 났지만 '아직은 아니야'라고 스스로를 다잡았다. 지난해 부모님이 현장에 오시지 않았고 이 때문에 내가 우승했다고 믿으시더라. 겨우 설득해 부모님을 모시고 왔는데, 부모님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서 다행"이라며 웃었다. 우승을 확신한 순간에 관해선 "18번 홀(파4) 파 퍼트가 홀 바로 옆에 멈췄을 때 그린 뒤에 있던 가족이 보였다"며 "'또 해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년보다 격한 감정이 솟구치지는 않았지만, 더 큰 기쁨을 느꼈다"고 돌아봤다. 가장 긴장했던 순간에 관해선 "18번 홀 티샷을 친 뒤 공을 찾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2라운드까지 2위와 6타 차 앞서며 대회 2연패에 근접했던 매킬로이는 무빙데이에서 1오버파를 치며 세계 3위 캐머런 영(미국)에게 공동 선두를 허용, 우승 향방은 짙은 안갯속에 빠졌다. 이날 최종일의 승부는 세계 톱랭커들이 다투는 명승부가 연출되며 패트론의 눈을 즐겁게 했다. 세계 2위 매킬로이는 지난해 연장패로 눈물을 삼켰던 세계 9위 저스틴 로즈와 2년 만의 왕좌 탈환을 노린 세계 1위 셰플러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쳤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넣고 환호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넣고 환호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11언더파 공동 선두로 나선 매킬로이는 3번홀 첫 버디로 흐름을 잡는 듯했지만 4번홀(파3)에서 2m 파 퍼트를 놓치며 곧바로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한 홀 만에 2타를 잃으며 선두 자리에서 내려왔고 혼전 양상으로 바뀌었다. 승부는 결국 '아멘 코너'에서 갈렸다. 11번홀(파4)에서 까다로운 파 퍼트를 집어넣으며 위기를 넘긴 매킬로이는 12번홀(파3)에서 홀 왼쪽 2m 남짓에 붙인 티샷으로 버디를 낚아 다시 선두를 탈환했다. 이어 13번홀(파5)에선 그린 뒤 러프에서 과감히 퍼터를 꺼내 세 번째 샷을 3m 안쪽에 세웠다. 이 버디 퍼트까지 떨어뜨리며 2타 차로 달아났다. 3라운드에서 아멘 코너에서만 3타를 잃어 공동 선두를 허용했던 악몽을 최종일 같은 구간에서 만회했다.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는 가장 위협적인 추격자였다. 6번부터 9번홀까지 4연속 버디를 몰아치며 한때 12언더파 단독 선두까지 치고 나갔다. 그러나 11·12번홀 연속 보기로 다시 2타를 잃으면서 아멘 코너에서 고개를 숙였다. 경기 막판 다시 버디 사냥에 나섰지만 벌어진 간격을 끝내 메우지 못했다. 셰플러도 마지막 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압박했지만 리더보드 맨 위 이름을 뒤집기에는 한 타가 모자랐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저스틴 로즈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을 마치고 아쉬워하며 듯 모자를 벗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셰플러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을 마치고 아쉬운 듯 모자를 벗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마지막까지 긴장은 이어졌다. 2타 차로 맞은 18번홀(파4)에서 매킬로이의 티샷은 오른쪽 나무 아래 거칠게 빨려 들어갔다. 숲을 통과해야 하는 난감한 라이였지만 그는 8번 아이언을 쥐고 과감하게 그린을 향했다. 두 번째 샷은 그린 왼쪽 벙커에 빠졌고 세 번째 샷으로 공을 그린 위 4m 지점에 올린 뒤 침착하게 투 퍼트 파로 마무리했다. 우승 퍼트가 홀에 떨어지는 순간, 오거스타를 가득 메운 갤러리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로리'를 연호했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넣고 환호하는 패트론을 향해 팔을 번쩍 들어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매킬로이는 지난해 17번째 도전 끝에 마스터스를 처음 제패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1년 전 18번 그린에서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던 그는 같은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 그린재킷을 차지했다. "한 번 우승하면 두 번째는 조금 더 쉬워질 것"이라던 그의 말은 아멘 코너를 넘어 역사를 다시 쓰는 순간 현실이 됐다. 1라운드부터 선두를 지킨 그는 4라운드 내내 단 한 번도 리더보드 꼭대기 자리를 내주지 않아 2020년 더스틴 존슨 이후 6년 만의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자신의 시대를 증명했다. 영과 러셀 헨리(미국), 로즈, 티럴 해턴(이상 잉글랜드)은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3위, 콜린 모리카와, 샘 번스(이상 미국)는 9언더파 279타로 공동 7위, 맥스 호마, 잰더 쇼플리(이상 미국)는 8언더파 280타로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재는 이날 버디 1개, 보기 4개, 더블 보기 1개를 합해 5오버파 77타로 부진해 최종 합계 3오버파 291타로 46위에 그쳤다. 김시우는 버디 5개, 보기 5개로 이븐파 72타를 치면서 최종 합계 4오버파 292타로 47위를 기록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4-1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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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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