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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경전선 일부 운행중단...벌교~조성역 구간 토사 유입

  • 기사입력 : 2021년07월06일 08:20
  • 최종수정 : 2021년07월06일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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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뉴스핌] 전경훈 기자 = 전남에 집중호우로 경전선 선로에 토사가 유입되면서 열차 운행이 중단돼 철도당국이 긴급 점검에 들어갔다.

6일 한국철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5분께 집중호우로 경전선 벌교∼조성역 구간 선로에 토사가 유입돼 순천∼광주송정역 간 2개 열차 전 구간 운행이 중지됐다.

8일 집중호우로 전라선 운행이 중단된 동산∼전주 구간 선로가 폭우에 침수됏다.(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사진=한국철도] 2020.08.09 gyun507@newspim.com

익산∼용산, 순천∼부전 열차는 정상 운행한다.

한국철도 전남본부는 열차 운행 조정상황을 안내하는 한편 선로 점검·복구 작업을 마치는 대로 열차 운행을 재개할 방침이다.

kh108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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