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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투기] 경찰, 국토부·북시흥농협 등 6곳 전격 압수수색

LH직원들 대출 집중적으로 이뤄진 북시흥농협 포함

  • 기사입력 : 2021년03월17일 11:48
  • 최종수정 : 2021년03월17일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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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핌] 박승봉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 땅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17일 국토교통부와 LH 경남 진주 본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9일 오후 3시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LH 임직원들의 신도시 투기 의혹 관련 경기 광명시 KTX 광명역 소재 LH 광명시흥사업본부를 전격 압수수색해 나오고 있다. 경찰이 2박스 분량의 압수품을 가지고 나오고 있다. 2021.03.09 1141world@newspim.com

경기남부경찰청 부동산 투기사범 특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정부세종청사 국토부에 수사관들을 보내 광명·시흥 신도시 예정지 투기 수사와 관련된 서류 등 확보에 나섰다.

이번 압수수색에는 국토부 외에도 북시흥농협 등 6곳이 포맘됐다. 북시흥농협은 LH 직원들의 대출이 집중적으로 이뤄진 곳이다.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LH임직원 땅 구입에 대출을 해 준 북시흥농협이 논란에 휩싸였다. 2021.03.06 1141world@newspim.com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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