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금호석유화학 건축자재 브랜드 휴그린이 배우 신민아씨와 함께한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13일 금호석유화학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지난해 호평받은 '살아보고서' 광고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기획됐다. '살아보고서' 캠페인은 생활 속 불편함을 휴그린을 통해 해결한 실제 사연을 소개하며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올해는 '신민아가 살아보고서'를 주제로 7년 연속 휴그린 모델로 활동 중인 신민아씨가 일상 속 환기 고민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신민아가 직접 휴그린 창호를 체험하며 느낀 장점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금호석유화학 휴그린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살아보고서' 광고 캠페인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환기 시점에 대한 의견 차이와 미세먼지·꽃가루 등으로 창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환기가 가능한 '자동환기창 Pro'의 장점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 환경에서 쾌적한 실내 공기 관리를 돕는 창호 솔루션을 통해 프리미엄 창호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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