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스핌] 이경환 기자 = 경기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대영종합건설이 에버렉스 KF 마스크 1만1500장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 받은 1억원 상당의 마스크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비롯한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봉사단체 등 20여개소에 전달된다.
앞서 대영종합건설은 지난 4월에도 마스크 1200장을 후원하는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연말에는 3만장을 추가로 기부하기로 했다.
서성남 대표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후원하게 됐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코로나19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l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