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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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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조 한미동맹재단 회장·강성욱 GE코리아 총괄사장 등 추천

[서울=뉴스핌] 강명연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지난 3월 우리나라 외교부에서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코로나19 극복과 조기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가한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신현우 대표(가운데)와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기도하는 두 손과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Stay Strong)'는 문구가 들어간 캠페인 로고를 통해 개인 위생관리로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방역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중인 의료진에게 응원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이를 위해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혁진 베인앤드컴퍼니 대표의 추천을 받은 신현우 대표는 다음 참가자로 정승조 한미동맹재단 회장(전 합참의장), 강성욱 GE코리아 총괄사장과 협력업체 퍼스텍의 손경석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한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손세정제, 필터교환 마스크 등이 포함된 '위생청결'세트를 임직원이 직접 제작해 전달한 바 있다. 지난 달 말부터는 필수인력을 제외한 인원이 재택근무를 시작하는 등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unsa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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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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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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