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뉴스핌] 이경구 기자 = 경남 고성군은 군이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콘텐츠 '경남 고성군'을 통해 군정 및 고성군의 숨겨진 매력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경남 고성군' 유튜브 채널은 군정의 주요 시책과 숨겨진 고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고성 여행 관광, 각종 군정 행사, 고성의 먹거리 등 44개의 영상이 업로드돼 있으며 모든 영상은 공무원이 촬영과 편집까지 도맡아 직접 제작한다.
장찬호 군정혁신담당관은 "현재 많은 지자체들이 온라인 홍보채널에서 지자체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며 "공무원이 직접 제작한 상족암 브이로그 영상을 시작으로 관공서가 만드는 홍보 영상은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 고성군 공식 채널은 유튜브에서 '경남 고성군'을 검색해 구독 및 시청이 가능하다.
lkk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