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박인영 기자 = 지역적 특색이 가미된 새로운 콘텐츠 운영을 위해 실시한 '2020 청주문화재야행 시민 아이디어' 공모에서 최종 5건이 선정됐다.
응모된 아이디어는 총 22건으로 문화예술교육, 체험, 전시, 굿즈 제작 등 분야에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다.

지난 17일 문화예술 및 문화재 관련 전문가 8명의 심사 결과 선정작은 '꼬마 탐정단-밀지 속 사라진 글자(문화예술교육)', '독립투사의 방(체험)', '야행-밥 고리(체험)', '로컬맛집 연계 먹거리 투어-청주 참 맛있쥬?(체험)', '밤드리 뮤지션 유랑단(복합)' 등 5건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선정자들은 청주시장 표창을 받고 올해 청주문화재야행 팀메이트 활동과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하며 실행 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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