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부안군은 2023년 제25회 부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 개최를 위해 군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군민 중심의 잼버리 붐 조성 등을 위한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서포터즈 1기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서포터즈 1기는 공개모집을 거쳐 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자영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서포터즈는 위촉장 수여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잼버리와 관련된 다양한 군정소식, 언론보도, 행사 등 다양한 내용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잼버리 붐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서포터즈에게는 잼버리 관련 행사에 우선적으로 초청되며 세계스카우트 정보제공을 비롯해 우수자 시상, 서포터즈 활동비 지급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