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동명대는 10일 수시모집 마감 결과, 총 1658명 모집에 총 10449명이 지원해, 6.3대1(정원내 기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7.41대1보다 다소 하락한 수치이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일반고교과우수전형의 간호학과는 12명 모집에 213명 지원으로, 17.75대1 이었다.
일반고교과우수전형의 사회복지학과는 18명 모집에 246명 지원으로, 13.67대 1 의 경쟁률을 보였다.
실기전형의 스포츠재활학과는 20명 모집에 251명 지원으로 12.5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주요 전형별로 △일반고면접 전형 5.39대1 (520명 모집, 2801명 지원) △일반고교과우수 전형 6.75대1 (745명 모집, 5027명 지원) △일반고(군사학과) 전형 7.52대1 (27명 모집, 203명 지원) △교사추천(창의인재) 전형 7.04대1 (126명 모집, 887명 지원)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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