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도 수원의 한 다가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3일 저녁 7시35분경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의 10층 규모 다가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주민 A씨가 사망하고 같은 건물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화재발생 30여 분 만에 소방차 17대를 동원해 완전진화했으며, 현재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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