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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2월 11일(월) 석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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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이낙연 총리 유임키로 "개각은 북미정상회담 이후"
홍준표, 전당대회 불출마 공식 선언 "함께 못 해 유감"
여야 4당 "한국당 3인 내일 국회 윤리위에 공동제소"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5.18 유공자는 세금 축내는 괴물집단" 등의 망언을 쏟아내 물의를 일으킨 자유한국당 소속 김순례, 이종명 김진태 의원을 향한 질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은 11일 오전 국회에서 회동을 열고 김진태·김순례·이종명 자유한국당 의원의 국회 제명을 목표로 한 윤리위 제소를 추진하겠다고 결정했습니다.

한국당은 "5.18 발언이 당 전체 의견은 절대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지만 오히려 당사자인 김진태 의원은 물러서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이날 오전 김 의원은 5.18 유공자 명단을 공개하라며 맞섰습니다.

2차 북미정상회담과 날짜가 맞물린 한국당 전당대회. 선관위와 후보 간 갈등이 심화되는 양상입니다. 결국 이날 오후 홍준표 전 대표가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일각에선 '황교안 옹립쇼'로 끝날 것이란 우려까지 제기됩니다.

한편 2차 북미정상회담 이전 2기 내각이 구성될 것이란 언론보도가 잇따랐으나 청와대가 이날 오전 공식 부인했습니다. 특히 이낙연 총리 교체 가능성에 대해서는 "제로"라고 분명히 했습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The K 타워에서 당대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19.01.30 kilroy023@newspim.com

<주요 헤드라인 뉴스>

靑, 이낙연 총리 사실상 유임키로..."개각은 북미정상회담 이후"/ 뉴스핌
청와대는 2차 북미정상회담 전 7~8개 부처 장관을 교체할 것이라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11일 "현실적으로 2월 내에는 쉽지 않다"고 밝혔다. 2차 북미정상회담이라는 메가톤급 이슈에 개각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11일 개각설에 대해 "100% 장담할 수는 없지만,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2월에는 (개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北 김정은 국빈 방문할 듯...경제시찰은 어디?/ YTN
김 위원장은 이번 하노이 방문 때 국빈 자격 방문 가능성이 크다. 24∼25일쯤 먼저 입국해 베트남 주석과 양자회담을 겸한 정상 외교를 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관계 개선 이후 경제 발전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베트남은 김 위원장 입장에서 배울 점이 많은 나라로 거론된다. 하노이 외곽에는 산업단지가 많은데, 이 가운데 한 곳을 둘러볼 가능성이 크다.

北美, '영변 핵시설 폐기' 집중 협의…30년숙원 이번엔 이룰까/ 연합뉴스
북한과 미국이 오는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차 정상회담 합의문에 '영변 핵시설 폐기'와 이에 따른 상응 조치를 담는 방안을 최우선으로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외교 소식통들의 말을 종합해보면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는 지난 6∼8일 평양에서 김혁철 북한 국무위원회 대미특별대표를 만나 검증을 수반한 '영변 핵시설 폐기'와 상응 조치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한국과의 협의 하에 '영변 핵시설 폐기→영변외 시설 등에 대한 포괄적 핵신고→완전한 핵폐기'를 큰 그림으로 그려놓고 있는데, 이번엔 첫 단계인 '영변 핵시설 폐기'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홍준표, 전당대회 불출마 공식 선언..."끝까지 함께 못해 유감"/뉴스핌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의 2.27 전당대회 강행에 반발한 홍준표 전 대표가 11일 전당대회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홍 전 대표는 입장문을 내고 "이번 전당대회는 모든 후보자가 정정당당하게 상호 검증을 하고 공정한 경쟁을 해 우리당이 새롭게 태어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며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유감"이라고 밝혔다.

여야 4당 "한국당 3인 내일 국회 윤리위에 공동제소...국회서 추방" /뉴스핌
더불어민주당·정의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 등 여야 4당 원내대표는 오는 12일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5.18 광주항쟁 모독 발언에 대해 국회 윤리위원회에 공동으로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4당은 11일 오전 국회에서 회동을 열고 김진태·김순례·이종명 자유한국당 의원의 국회 제명을 목표로 한 윤리위 제소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선 긋는 한국당 "5.18 발언, 당 전체 의견 절대 아냐" /뉴스핌
자유한국당이 당내 일부 의원들의 5.18 발언과 관련해 당 전체의 의견이 아니라고 선을 긋고 나섰다.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홍철호 의원은 "5.18 공청회에서 우리 당 일부 의원들의 의견이 마치 우리 당 전체 의견인 것처럼 보도가 되고 있는데, 전체 의견이 아님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유영하가 전한 '옥중 朴心' 정말일까?.. 보수 정치권 시끌 /문화일보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유일한 면회인인 유영하(사진) 변호사가 전한 박 전 대통령의 의중을 둘러싼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자유한국당 안팎에선 유 변호사의 발언이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홍준표 전 대표 등 유력 당권주자들을 비판하는 내용인 점을 들어 "유 변호사가 사실을 전했다 해도 전당대회를 앞두고 박 전 대통령 대리인의 처신으로서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국당 '반쪽 전대 되나' 곤혹..당권주자·지도부 벼랑끝 대치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지도부와 당권주자들은 전당대회 후보 등록일 하루 앞둔 11일 북미정상회담과 일정이 겹친 2·27 전당대회의 일정 변경 문제를 놓고 벼랑 끝 대치를 이어갔다. 당내에선 일정 연기를 요구하며 '후보 등록 거부'라는 배수진을 친 당권주자 6명과 불가 입장을 고수하는 당 지도부가 한치의 양보 없이 팽팽히 맞서 '반쪽 전대'가 현실화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채이배 "이해충돌방지법 발의..손혜원논란 없게 바른미래 앞장" /뉴스1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이 11일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안' 발의 관련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공직자의 사적 이해관계 등록을 의무화하는 내용이 골자다. 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손혜원 의원과 같은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바른미래당이 앞장서겠다"며 법안 발의 사실을 밝혔다. 

sunu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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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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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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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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