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스핌] 이승현 기자 = 경남 합천군은 23일 오후 합천 이화예식장 앞 회전로터리 부근에서 200여명의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윈드 6인조 브라스앙상블이 펼치는 버스킹 공연이 열렸다고 24일 밝혔다.

2018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이하여 군민의 안녕과 행운을 기원하는 뜻으로 마련된 이날 공연에는 크리스마스 캐롤, 경음악, 대중가요 등 다양한 공연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도 연중 다양한 버스킹 공연을 통해 생활 속에 문화예술이 뿌리를 내리고 군민들의 화합 속에 ‘행복한 군민, 희망찬 합천’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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