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북 정읍시에서 열리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이 여자일반부 강원도 대표로 참가한다.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여자핸드볼 일반부 대회는 실업 8개팀, 대학 2개팀 등 총 10개팀이 참가한다.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은 예선전 부전승 추첨배정으로 16일 8강전 경기를 시작하며, 승리시 17일 4강전, 18일 결승전을 치른다.
삼척시는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기 위해 4강전부터 시청 직원으로 원정 응원단을 구성해 조직적인 응원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삼척시청 여자핸드볼 선수단은 이계청 감독과 모든 선수들이 한마음으로 합심해 ‘핸드볼 메카 삼척’의 명성을 지키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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