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박용 기자 = 대구농협(본부장 이재식) 임직원과 고향주부모임 대구시지회(회장 송귀연) 회원 등 50여명은 9일 태풍 콩레이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 내 농가를 찾아 복구활동을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침수된 농장창고 등 농업용시설과 농가의 생활집기류 등의 복구를 위해 하루종일 구슬땀을 흘렸다.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을 위해 쌀 210kg를 지원하는 나눔활동도 실시했다.
이재식 대구농협 본부장은 “빠른 복구작업으로 피해를 최소화해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보금자리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y35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