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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크라임씬' 전시즌 레전드 TOP 3 (※스포있음)

  • 기사입력 : 2017년05월18일 10:08
  • 최종수정 : 2017년05월18일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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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수정 기자] JTBC의 역대급 예능 프로그램, '크라임씬'이 시즌3로 돌아왔다.
전 시즌이 궁금해진 시청자들을 위해 레전드로 꼽히는 TOP 3를 꼽아봤다. (※주의, 스포있음)

3위. 끝난 줄 알았는데 아니다? '크루즈 살인사건Ⅱ'
('크라임씬 시즌2' Ep.07, 2015년 5월 20일)

'크라임씬2' 크루즈 살인사건에서 눈물을 보인 하니 <사진=JTBC '크라임씬2' 캡처>

부선장을 살해한 진범(시우민)이 밝혀지고 용의자들이 하선하던 중, 홍선장(홍진호)가 쓰러지면서 '크라임씬' 최초 연속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용의자는 장항해(장동민), 하승무원(하니), 박재즈(박지윤), 이용객(NS윤지), 강짐꾼(강민혁).
특히 하니가 "나 아니에요"라고 억울해하며 눈물을 흘렸지만, 결국 진범으로 밝혀져 충격을 줬다.

2위. 역대급 예능감 충만! '산장 살인사건'
('크라임씬 시즌2' Ep.10, 2015년 6월 10일)

'크라임씬2' 산장 살인사건에서 역대급 예능감을 뽐낸 출연자들 <사진=JTBC '크라임씬2' 캡처>

사냥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산장에 모인 사람들이 폭우로 고립된 가운데, 한 사냥꾼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용의자는 장포악(장진), 박요염(박지윤), 장미숙(장동민), 김순진(김지훈), 하고독(하니), 홍진호는 탐정 역할을 맡았다.
장진과 박지윤의 부부 케미부터 장동민의 처음보는 내성적인 캐릭터 연기, 김지훈의 오타쿠, 하니의 터프한 캐릭터까지 추리보다 예능감이 더욱 빛났던 회차.

1위. 소름끼치는 추리와 반전 '미인대회 살인사건'
('크라임씬 시즌2' Ep.03, 2015년 4월 22일)

'크라임씬2' 역대급 반전을 선사한 미인대회 살인사건 편 <사진=JTBC '크라임씬2' 캡처>

미인대회 생방송 도중 강력한 우승후보가 살해당한다. 용의자는 장심사(장진), 오원장(오현경), 하백조(하니), 박미녀(박지윤), 홍기자(홍진호)로, 탐정은 장동민.
'크라임씬 시즌2' 최초 진범을 잡았던 사건으로, 추리의 재미를 느끼게 했다. 무엇보다 장진이 박지윤을 박미녀가 아닌 그의 남동생 박강남이 성전환을 한 사실을 밝혀내면서 소름끼치는 반전을 안긴 역대급 레전드.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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