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세준 기자 ] LG전자는 27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현재 인천공항에 테스트 중인 '로봇'을 7월부터 일반 고객 대상으로 시범서비스 제공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해외 공항과 한국 대형 쇼핑몰에서 관심갖고 협업 요청했다"며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홈로봇 상용화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회사 내부적으로는) 스마트솔루션 조직을 묶으면서 여러 방향성이나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