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소설가 이외수가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언급했다
이외수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근혜 구속 영장 청구 결정. 나라가 정상을 회복하고 있군요. 이 나라에 정의와 양심과 도덕이 되살아 나기를.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부정과 부패가 기를 펴지 못하는 시대가 오기를 "이라고 전했다.
이날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지검장)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증거 인멸 우려와 형평성을 들어 조사 6일 만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직권 남용, 뇌물 수수 등 13개의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특검은 박 전 대통령에게 뇌물죄와 제3좌 뇌물죄를 적용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