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전' 전원책×유시민 "박근혜, 탄핵 불복. 정치 계속할 것"…시청률 8.417%로 껑충
[뉴스핌=정상호 기자] '썰전' 시청률이 8%대로 껑충 뛰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썰전' 시청률은 8.417%(유료방송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7.447%)보다 0.97%나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해당한다.
이날 ‘썰전’에서 전원책과 유시민은 박근혜 탄핵 선고 이틀 만에 청와대를 퇴거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이야기했다.
유시민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서면 입장문을 해석하며 “불복한다는 이야기다. 정치는 계속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전원책 변호사 역시 “헌재 결정에 승복하지 않겠다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