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치매 예방법을 전한다.
24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5032회에서는 100세 건강을 좌우하는 동뇌(어린 뇌) 건강의 팁을 소개한다.
이날 '좋은 아침'은 100세 시대의 재앙이라 불리는 암보다 무서운 뇌 질환 치매의 위험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간의 뇌는 35세부터 10년마다 2%씩 노화한다. 80세가 되면 원래 뇌 부피보다 15.5%가 감소된다.
치매와 건망증의 차이도 알아본다. 건망증은 경험의 일부 중 비교적 덜 중요한 사실을 잊고 치매는 경험한 사실 자체를 잊는 것으로 엄연히 다르다.
한편 동뇌 건강을 위한 위대한 밥상도 공개된다. 호르몬 밸런스를 유지해주고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해주는 마가 건강식재료로 소개된다.
불포화 지방산과 DHA가 풍부해 노인성 치매 예방에 좋은 관자도 추천한다. 또 오메가3가 많아 신경계에 도움이 되는 꽃게,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 함량이 월등히 많은 아로니아의 효능도 들여다본다.
'좋은 아침' 5032회는 24일 오전 9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