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우리갑순이’ 이보희가 아침상을 엎어버린다.
21일 방송되는 SBS ‘우리 갑순이’ 40회에서는 김소은(신갑순 역)과 이보희(남기자 역)의 갈등이 본격화된다.
이날 갑순은 아침식사 자리에서 기자에게 “어머니, 저랑 갑돌이(송재림) 자리 잡을 때까지만 어머니 신세 좀 질게요”라고 말한다.
이어 “그리고 갑돌이 통장, 제가 직접 관리하고 싶어요. 통장 좀 주세요”라고 말한다.
이에 기자는 갑순이 자신을 우습게 보는 걸로 착각하고 분노한다.
기자는 아침상을 뒤집어엎으며 언짢은 기분을 드러낸다.
이후 갑순이와 갑돌이는 부모님 용돈 문제로 갈등을 겪는다. 갑순이는 “용돈 안 돼. 안 드리기로 결정했어. 총무인 내 마음대로”라고 말한다.
한편 ‘우리 갑순이’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