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한끼줍쇼' 김성주가 아이들 자랑에 나섰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김성주가 민국, 민율, 민주의 폭풍 성장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김성주는 세 번째 패키지 여행 일본 규슈로 떠났다. 김성주는 패키지 일원 중 아이를 두고 친구들과 여행 온 김학봉 씨와 이야기를 나누며 "딸이 훨씬 예쁘다"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이어 김성주는 "첫째 민국이는 13살이 됐는데 엄마한테 살짝 반항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 이동하던 중 김성주는 폰에 들어 있던 아이들 사진을 보여주며 자랑했다. 김성주는 "많이 컸다. 1학년이다"라며 민율이 사진을 보여줬고, 막내딸 민주 사진도 보여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에 김학봉 씨는 "매일 자기 전에 (아이) 동영상을 본다"고 말했다. 김성주는 "갈수록 더할 거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김학봉 씨의 친구는 "매일 단체방에 올린다"고 폭로했고, 정형돈은 "자기 애는 자기만 예쁘다. 친구들한테 강요하면 안된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뭉쳐야 뜬다'는 매주 토요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