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뭉쳐야 뜬다' 정형돈이 현지인으로 또다시 변신했다.
24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 중국 장가계로 떠난 정형돈이 장가계 소수민족 '토가족'으로 변모했다.
앞서 태국에서 현지인으로 완벽 변신한 정형돈은 이날 장가계에서도 사진 찍는 곳을 발견하고 바로 토가족 전통의상에 도전했다.
정형돈이 옷을 입자 김성주는 "정말 현지사람 같다. 중국사람 같다"고 감탄했다. 이어 김용만이 전통의상을 입자 그 역시 현지인과 높은 싱크로율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주는 "두 사람 옆에 두고 사진 찍자"고 제안했고, 정형돈은 "3000원"이라며 가격을 흥정해 폭소케 했다. 김성주는 "두 사람 사진 찍어주면 돈 좀 벌겠다"고 계속 감탄했다.
특히 정형돈과 김용만은 진짜 현지인 옆에서도 위화감 없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JTBC '뭉쳐야 뜬다'는 매주 토요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