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방광 건강에 대해 알아본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가 '내 몸의 면역 주머니! 방광을 사수하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 방광은 우리 몸의 이상신호를 가장 먼저 보낸다. 겨울철 응급실에 실려 가게 만들기도 하며 자칫 잘못하면 내 생명을 위협하기도 한다.
방광의 염증을 방치하면 콩팥이 망가지고 우리 온 몸에 염증이 생겨 생명까지 위협한다. 방광염이 만성에 다다르면 마땅한 치료제조차 없다.
그동안 몰라도 너무 몰랐던 방광 질환의 위험성에 대해 국내 최초 여성 비뇨기과 윤하나 교수가 모든 것을 공개한다.
방광 건강을 지키려면 내 몸 3군데에 오직 테이프만 붙이면 끝이다. 테이프를 붙이는 방법에 따라 우리 몸 속 에너지를 올리고 내릴 수 있다. 튼튼한 방광을 위해 붙이는 초간단 테이핑 건강법을 공개한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21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