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황금알'에서 암에 대해 알아본다.
12일 방송되는 MBN '황금알'이 '암은 죄가 없다'는 주제로 암에 대해 모든 것을 살펴본다.
암도 피해가는 지역이 있다. 지역별로 잘 걸리는 암이 다르다는 것. 우리나라 지역별 암 지도를 분석해본다. 특히 암 전문의 이영석은 "지역에 다라 암 발병률이 26배 차이 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식품영양과 교수 차윤환은 "해안가 지역은 간암 발병률이 높다"며 가장 간암이 많이 발병한 지역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또 잔병에 자주 걸리면 암에 안 걸린다는 말에 대해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용우는 "감기 자주 걸리면 암 안 걸린다"라고 말한다. 항암과 전문의 송재현 역시 "면역력들이 감기 바이러스를 잡으려고 몰려들다가 암 치료가 같이 된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항암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음식 피라미드를 공개한다. 우리가 알고 있던 항암 식품은 사실 항암 효과가 미미하다며, 항암 식품 대신 음식 피라미드를 추천한다.
한편, MBN '황금알'은 1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