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삼성증권은 5일 자산관리 전반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인 'New mPOP'을 오픈 했다고 밝혔다.

기존 mPOP과 mPOP자산관리, mPOP해외주식을 하나로 통합해 효율적인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New mPOP'은 빠르고 편리한 투자를 원하는 모바일 거래고객의 특성을 반영해 ▲메뉴조작과 정보입력의 최소화 ▲편리한 거래환경 구축 ▲맞춤 포트폴리오 설계 등의 3가지 차별성을 갖췄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New mPOP'은 기존에 도입한 지문인증 로그인을 비롯해 빠르고 편리하면서 동시에 수준 높은 투자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UX(사용자 경험) 최적화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의 New mPOP은 ios용은 이번달 중 앱스토어에 오픈 될 예정이며 기존 MTS인 mPOP도 12월까지 서비스가 유지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