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아는형님’ 여자친구 신비가 김희철의 돌직구에 당황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 38회에는 걸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이날 여자친구 신비는 “내 몸의 어느 한 부위가 이 동물이랑 닮았다. 무슨 동물의 어디랑 닮았는지 맞춰봐라”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수근은 “미리 미안하다. 코알라 맞지 않느냐. 아니면 경훈이의 웃음소리를 닮았다”고 말했다.
이때 김희철은 “신비가 눈이 예쁘다. 눈이 코끼리의 코를 닮았다”라는 엉뚱한 말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멤버들은 신현준의 코, 부엉이 코를 말했고 서장훈은 “낙타의 목을 닮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신비는 “비슷하다”고 답했다.
김희처른 “광대가 낙타의 등을 닮았다”고 돌직구를 날려 신비를 당황하게 했다. 신비는 결국 “너 그만해!”라고 소리를 질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아는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