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의 꼬꼬마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SBS 올림픽 측은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꼬꼬마'로 시작한 손연재! 한국 리듬체조 전설을 쓴다! #손연재 #걸크러쉬 #리우2016"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지난 2005년 꼬꼬마 손연재부터 2016년 현재의 손연재 모습이 담겨졌다. 손연재의 귀여운 어린시절과 성숙한 현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