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이준기, 아이유, 홍종현, 백현, 남주혁의 첫 만남 인증샷부터 현재 근황까지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종현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화드라마 보보경심 첫만남 이때는 추웠는데, 8월 29일 첫방 기대해주세요 @dlwlrma @actor_jg @baekhyunee_exo @skawngur 그리고 감독님,작가님"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의 김규태 감독, 조윤영 작가와 함께 백현, 이준기, 홍종현, 남주혁, 아이유가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어두운 공간이지만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홍종현은 16일 "런닝맨!!!!! @actor_jg @강하늘 #인스타 만들어라ㅠㅠ #런닝맨 #보보경심려 #우승을 #목표로"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촬영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홍종현, 이준기, 강하늘이 한층 세련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백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가능은없다 #Nike #한계는없다 #내복근도없다 #Justdoit"라며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인증샷을 게재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자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날렵한 턱선과 콧날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같은 날 서현은 "#우히우히♥ #woohee have a good day"라며 '달의 연인' 우희로 변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화려한 한복과 높게 올린 머리 등 우아한 매력과 함께 양손으로 볼을 감싸 귀여운 매력도 자아내고 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고려 소녀로 빙의된 21세기 여자와 차가운 가면 속 뜨거운 심장을 감춘 황자의 운명적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2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