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황금알'에서 돈 버는 비법을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MBN '황금알'에서 '나도 돈 벌고 싶다'를 주제로 돈을 벌 수 있는 비법에 대해 파헤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귀농으로 연 매출 4억 원을 달성한 주인공과 주부 창업으로 연 매출 3억 원을 달성한 주인공의 사례를 살펴본다.
귀농 귀촌 전문가 윤세진은 요즘 대세인 귀농을 설명하며 도시보다 경제력이 있는 곳이 농촌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농사만으로 연 매출 59억 원 수익을 올렸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또 창업 전문가 이홍구는 "주부들이 3000만~4000만 원으로도 충분히 대박을 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다른 창업 전문가 김갑용은 "가장 성공하기 쉬운 방법은 'OO'"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것'은 주부 취향을 저격한 관련 아이템이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MBN '황금알'은 8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