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테크놀로지는 카자흐스탄에서 과열증기를 이용한 석탄건조시스템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화력발전소의 사용 연료인 석탄 내부와 외부에 잔존하는 수분을 제거, 석탄의 불완전연소를 방지해 석탄 열량 향상과 공해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한다"며 "석탄 활용도가 높은 해외국가 및 기업을 상대로 설비 납품시 이 해당 기술을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